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엠블랙 출신’ 미르, 조카 대기업 광고에 매니저 자처…주말도 반납

‘엠블랙 출신’ 미르, 조카 대기업 광고에 매니저 자처…주말도 반납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은아의 조카 조하진이 대기업 광고에 발탁된 가운데, 삼촌 미르가 녹음 현장에서 벌어진 뜻밖의 일화를 공개했다.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고딩 조카가 삼촌부부를 너무 좋아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미르와 아내는 광고 촬영을 앞둔 조하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고정 매니저가 없는 조하진을 위해 가족들이 돌아가며 스케줄에 동행하고 있는 것.

미르는 “황금 같은 주말을 반납하고 하진이의 스케줄에 간다”며 “우리 하진 님이 대기업 광고를 찍게 됐다.

오늘 리허설을 하러 간다”고 밝혔다.앞서 광고 녹음에도 동행했다는 미르는 “감독님이 ‘미르 씨가 직접 오셨냐’고 묻더라.

하진이 매니저로 왔다고 하니까 웃었다”고 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