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한화필리조선소 새 대표에 김혁 前한화시스템 센터장

한화필리조선소 새 대표에 김혁 前한화시스템 센터장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화의 미국 조선소인 한화필리조선소 신임 대표이사에 김혁 전 한화시스템 스마트베슬사업센터장(49·사진)이 선임됐다.

서울대에서 조선해양공학을 전공하고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한 김 신임 대표는 25년간 조선업계에 몸담으며 설계와 생산, 건조 등 선박 전 분야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인사로 꼽힌다.

한화 측은 김 대표에게 현재 상선 중심으로 운용되는 필리조선소를 함정과 상선을 함께 건조하는 군·민 겸용 조선소로 전환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길 예정이다.

김 대표는 “필리조선소는 미국 조선업 재건을 떠받치는 초석”이라며 “건조 역량을 확대하고 경쟁력도 강화해 미국 대표 조선소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