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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현, 아내 몰카 충격… 정민현 “다 지워” (계약결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의 두 부부가 서로 다른 갈등으로 위기를 맞았다.
한쪽은 동의 없는 촬영으로 신뢰가 흔들렸고, 다른 한쪽은 일방적인 일정 변경과 소통 방식의 차이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2일 방송된 ‘계약결혼’
6회에서는 최정현·정민현, 강정환·정유진 두 계약부부의 갈등이 그려졌다.
먼저 최정현과 정민현은 개인 카메라를 둘러싸고 충돌했다.
최정현이 두 사람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별도로 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사실이 드러난 것.
이를 몰랐던 정민현은 “얘기를 해줬어야지”라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최정현은 “잘못한 거 맞아.
좋은 쪽으로만 생각했어”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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