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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바지 안 맞아" 식단 시작…아침엔 과일·채소 먼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배우 신민아가 밥과 국을 먹던 아침 식사 대신 과일과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으로 식단 관리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코미디언 이은지의 유튜브 채널 '이은지'의 '길연'
에피소드에 출연한 신민아는 최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이전까지 별다른 운동이나 식단 관리 없이도 몸매를 유지해 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평소 특별히 관리를 하지는 않았다.
타고난 게 워낙 좋다 보니 운동이나 식단 관리를 하지 않아도 유지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변화를 체감하기 시작했다.
신민아는 "예전에 입었던 바지가 잘 맞지 않으면서 이제는 관리해야 할 시기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식단 관리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아침 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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