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외식은 2만원대 뷔페서·쇼핑은 초저가 찾아…뉴노멀 된 하향소비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거나 구매 채널·브랜드 등을 바꾸는 ‘하향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외식은 가성비 높은 뷔페를 찾고, 집에서는 배달 치킨 대신 냉동 간편식을 선택하는 식이다.
또 장보기는 대용량 할인점이나 초저가 상품을 찾는 등 일상 지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이츠의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은 지난 7월 리뉴얼 오픈한 뒤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2만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1300명 이상이 찾은 셈으로, 전국 120개 애슐리퀸즈 매장 가운데 최상위권이다.
메뉴를 최대 30% 늘리면서도 평일 디너 성인 가격은 2만 5900원에 묶은 것이 모객 성공으로 이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