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중국 TV, 안방서 고전하더니…'삼성·LG 텃밭' 유럽으로 몰렸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샤오미 서유럽 점유율 2%→13% 급등…한·중 프리미엄 TV 경쟁 격화 중국 TV 업체들이 내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들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요 무대인 유럽 시장 내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3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 TV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1% 감소한 반면 서유럽은 9.5% 증가했다.
중국 정부의 가전 보상판매 보조금 축소로 내수 시장이 위축되자 TCL과 하이센스 등 주요 중국 업체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어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