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김혜경 여사 "韓, 튀르키예 참전 용사 숭고한 희생 기억"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국빈 방한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에미네 에르도안 여사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열린 태권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혜경 여사가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 중인 에미네 에르도안 여사와 같이 6·25 전쟁 이후 한국의 모습이 담긴 사진전에 참석해 우정을 나눴다.
두 여사는 양국의 특별한 우정을 강조하며 '피를 나눈 형제'임을 재확인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사진전 '우정의 탄생: 튀르키예 사진작가의 렌즈로 바라본 70년 전 한국'
개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