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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바이오텍, 中 캔톤페어서 유글레나 엑소좀 기반 제품 선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바이오 소재 기업 유일바이오텍(대표 조창호)이 미생물 생산 기술 기반의 뷰티·웰니스 제품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유일바이오텍은 충북테크노파크 지원으로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140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서 자체 개발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캔톤페어 3기 전시회에서 회사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유네아'와 웰니스 브랜드 '유데이'를 출품했다.
유네아는 2025년 국제화장품원료명(INCI)에 등재된 유글레나 유래 엑소좀 원료 'EX-GLEGEN™(엑스글리젠)'을 적용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유데이는 미세조류 유글레나에 아연, 테아닌, 마그네슘 등을 배합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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