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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CEO 절반 이상 사업 매각 의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내 중견기업과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절반 이상이 향후 12개월 안에 사업을 매각할 의사를 가졌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3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21개국 CEO 12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9월 진행한 'EY-파르테논 CEO 아웃룩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EY-파르테논 CEO 아웃룩 설문조사에는 한국 CEO 50명을 포함해 전 세계 21개국 CEO 1200명이 참여했다.
향후 12개월 안에 사업 매각을 추진하겠다는 한국 기업 CEO 응답은 58%로 지난 5월 설문조사 대비 16%포인트 늘었다.
인수·합병(M&A)을 추진하겠다는 한국 CEO 응답은 56%로 지난 5월 조사 대비 12%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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