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경제
GH, 도민 의견 반영해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 '내 집 마련' 선택지 넓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민 의견을 반영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정책 추진에 나섰다.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수요자인 도민이 원하는 주택의 입지와 면적, 지분 취득 방식 등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전국 최초로 광교신도시에 지분적립형 주택을 선보인 GH가 공급 모델의 안착을 위해 수요자와의 소통을 본격화하고 있다.
GH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기 GH 도민주주단의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민이 선택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도민주주단이 참여해 지분적립형 주택의 필요성과 선호하는 공급 조건 등을 논의했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입주자가 공공주택사업자와 지분을 공유하면서 20년 동안 일정 주기마다 자신의 소유 지분을 늘려가는 공공분양 모델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