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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이 미리 찜한 공모주…개미도 믿고 사도 될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공모주 시장 새판]② 코너스톤투자자 등장에 개인투자자 변화 상장 직후 매도압력 완화되지만 기관 의무보유 해제시 매물출회→주가하락 가능성 기간별 수급 변화, 코스닥 중소형주 거래대금 등 점검 필요 공모주 시장의 투자 방식이 달라진다.
정부는 기업이 상장하기 전에 기관투자자를 확보하고, 기관의 투자 의향을 미리 확인해 공모가격을 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꿨다.
상장 후 주가 급락을 줄이고 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돕기 위해서다.
개인투자자에게 어떤 변화가 생기고 누가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살펴봤다.
이른바 '큰손'인 코너스톤 투자자가 배정받은 물량을 최소 6개월 보유하도록 하면서 개인투자자의 공모주 투자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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