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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와 헤엄치면 AI가 쏙쏙…찬바람 불 때 이 전시 어때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 아이의 첫 AI 전시-'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 비커밍 샤크'] "AI(인공지능)라고 어렵거나 낯설지 않습니다.
아기상어와 함께하면 어린이 관람객들도 스스로 참여할 수 있어요."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 비커밍 샤크'
특별전을 기획한 이민재 피플리 대표는 전시의 특징을 묻는 질문에 '쉬운 AI'라고 답했다.
누구에게나 친숙한 캐릭터인 아기상어를 활용해 생소한 AI 전시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뜻이다.
AI가 제공하는 나만의 경험도 차별점으로 꼽았다.
이 대표의 말처럼 아직 AI를 활용한 전시는 많지 않다.
모든 분야에서 AI의 도입이 늘고 있지만, 전시는 여전히 사람의 손을 거쳐야만 의미가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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