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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11월 '저작권 주간' 운영…AI 시대 저작권 미래 논의

문체부, 11월 '저작권 주간' 운영…AI 시대 저작권 미래 논의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11월 한 달간 '저작권 주간'을 운영하고, 저작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국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11월 저작권 주간'은 2024년부터 이어온 '저작권 축제의 달'을 저작권 가치와 존중 문화 확산이라는 정책 목표를 강조해 새롭게 구성한 통합 홍보 브랜드이다.

문체부는 '11월 저작권 주간'

동안 각종 행사와 온·오프라인 홍보를 펼쳐 국민의 저작권 인식을 높이고, 창작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저작권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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