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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 설인아, 정체 들키나…경찰 신원 확인에 위기 (나의 유죄인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장 수행비서 설인아가 정체 발각 위기에 봉착한다.3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6회에서는 윤이준(임시완 분)과 함께 파출소에 불려온 강재희(설인아 분)가 남순경(유수빈 분)의 의심 어린 눈초리를 직면하고 사면초가 사태에 빠진다.태강그룹 TF팀 상무 윤이준의 남장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형사 강재희는 아슬아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남자로 살아가고 있는 탓에 차마 눈 뜨고 보기 민망한 순간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에 강재희의 비밀이 언제, 어떻게 밝혀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강재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아찔한 소동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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