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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간격 국회 찾은 오세훈·한동훈…보수 대권 주자 세 결집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범야권 세 확장에 나섰다.

같은 날 30분 간격으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면서 격려 차 방문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오 시장과 한 의원 모두 유력한 보수 대권 주자인 만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접촉 면을 늘려 원내 장악력을 키우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오 시장은 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서울시와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주최한 토론회로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다.

오 시장은 토론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한 의원을 포함한 전방위적 보수 연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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