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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지커 이어 샤오펑도 한국 진출…중국 전기차 공세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홍석범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한국 시장 공략이 확대되고 있다.
BYD와 지커가 국내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샤오펑(XPENG)도 한국법인 대표를 선임하며 시장 진출 준비를 구체화했다.
가격 경쟁력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주행보조 기술과 서비스 경쟁력까지 새로운 경쟁 요소로 부상하는 모습이다.샤오펑의 한국법인 엑스펑모터스코리아는 이만식 전 볼보자동차코리아 커뮤니케이션·커머셜 총괄을 오는 12월 1일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이 신임 대표는 1992년 대우자동차에서 경력을 시작해 30년 이상 영업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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