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서유리, 전 남편 음원 발매에 "내 돈이나 갚아라"

서유리, 전 남편 음원 발매에 "내 돈이나 갚아라"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에게 재산 분할금을 지급하라고 재차 요구했다.

재산 분할금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전 남편의 음원 발매 소식에 불만을 드러낸 것이다.

서유리는 3일 소셜미디어에 "내 돈이나 빨리 갚으세요.

뭔 또 음원을 내냐.

이거 또 내가 홍보해 주는 꼴이네.

아낌없이 주는 서유리"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서유리는 최병길과 경제적 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다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 이혼 조정을 마쳤다.

이혼 합의서에 따르면 최병길은 서유리에게 같은 해 12월까지 재산 분할금 3억 2300만원을 지급해야 했다.

지급 기한이 넘을 경우 연 12%의 지연 이자가 가산되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최병길은 기한을 지나도록 돈을 지급하지 않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