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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선종, 1㎝ 미만이면 많아도 괜찮다? 대장암 발생 위험 봤더니…

대장 선종, 1㎝ 미만이면 많아도 괜찮다? 대장암 발생 위험 봤더니…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심교의 내몸읽기]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대장내시경 검사자 1만6870명 분석 대장 용종은 대장 안쪽 점막에 생기는 혹으로, 용종 중에서도 '선종'(선종성 용종)은 일부가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선종이 1㎝ 미만으로 작더라도 5~10개로 많으면 대장암 등 진행성 대장 병변이 생길 위험이 최대 5.21배 크다는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김정·배정호·서지연 교수 연구팀은 대장내시경에서 발견된 작은 선종도 개수와 크기에 따라 향후 진행성 대장 병변이 발생할 위험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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