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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사진 전부 지운 양홍원…백년가약 맺은 지 16일 만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불륜설에 휩싸였던 래퍼 양홍원이 결혼 16일 만에 아내와 함께 찍은 결혼 화보 사진을 소셜미디어에서 모두 삭제했다.
양홍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아내인 모델 원현주와 함께 촬영한 결혼 화보 사진을 전부 내렸다.
결혼 당일 게시물에 적었던 '천호동 모텔'이라는 문구를 삭제한 데 이어 사진까지 모두 정리했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현재 서로의 SNS 팔로우도 끊은 상태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 18일 원현주와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식을 올린 지 닷새 만에 한 폭로자가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함께 모텔에 들어갔다고 주장하면서 불륜설에 휩싸였다.
이 폭로자는 양홍원에게 30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뒤 보복성으로 폭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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