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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없다… 연 2% 금리, 최대 300만원 '기초대출' 나온다

거절 없다… 연 2% 금리, 최대 300만원 '기초대출' 나온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제4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기초대출'

기본 설계안 공개 정책서민금융도 거절 당하는 최저신용자 대상 정책서민금융에서도 탈락한 최저신용자를 위한 '기초대출'의 기본 설계안이 나왔다.

신용평점 하위 10%에 연 2% 금리로 최대 300만원을 대출해주는 방식이다.

긴급한 생계 자금 100만원은 그냥 빌려주며 의료비·공과금 등 용도가 확인되면 200만원을 추가로 대출해준다.

이후 성실히 상환하면 최대 500만원까지 한도가 늘어난다.

신용회복위원회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기초대출 설계안을 공개했다.

이번 설계안은 신복위와 서민금융진흥원의 수탁연구 중간결과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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