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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펀트로봇, 커피·라면 동시 조리 가능한 양팔로봇 ‘YV-4’ 개발 임박… F&B 무인화 영역 확장

옐로펀트로봇, 커피·라면 동시 조리 가능한 양팔로봇 ‘YV-4’ 개발 임박… F&B 무인화 영역 확장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식음료(F&B) 조리 자동화 및 무인화 시스템 전문 기업 옐로펀트로봇(대표 전영범)은 양팔로봇 ‘YV-4’의 개발이 완료 단계에 접어들면서 상용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옐로펀트로봇은 첫 상용화 검증 모델인 로봇커피 플랫폼 ‘YV-1’을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 전국 60여개 매장에 무인 카페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오고 있다.

옐로펀트로봇은 로봇커피 ‘YV-1’의 기술적 노하우를 확장해 로봇라면 플랫폼 ‘YV-2’를 가평휴게소에 이어 가덕휴게소에 2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현재 6개 휴게소로부터 8개 플랫폼 발주를 받아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옐로펀트로봇은 연내 20대의 ‘YV-2’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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