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돌싱N모솔’ 김풍 “2기땐 여성시청자들 마음 둘 모솔남 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채정안, 김풍, 넉살이 2기 관전포인트를 짚었다.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E채널·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풍은 “희한하다.
개그맨 공채 뽑듯 1기 때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
하나의 집단을 이루면 확률적으로 비슷한 캐릭터가 생기는 듯하다”라며 “조금 다른 점이라면 여성 시청자들이 드디어 마음 둘 곳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넉살은 “진짜 1기와 너무 다르다.
다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다”라고 말했다.
채정안 역시 “돌싱에 집중해서 바라보면 흥미진진할 것 같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2기엔 조지 없다? 채정안·김풍·넉살 ‘돌싱N모솔’, “연프다 연프” (종합)[DA현장]](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6/11/03/13495651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