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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과 눈맞은 차장님’ 박민영♥육성재 사내연애 (나인 투 식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직장 상사와 연하 인턴으로 만나 오피스 로맨스를 펼친다.
일밖에 모르던 완벽주의자 박민영을 향해 육성재가 달콤한 눈빛을 보내며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날 감정을 예고했다.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극본 최지오, 연출 이형민·오송희)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오피스 로맨스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나란히 출근길에 오른 강이지(박민영 분)와 한선우(육성재 분)의 모습이 담긴다.
베이지색 슈트를 입고 커피와 서류철을 든 강이지는 빈틈없는 법무팀 차장의 면모를 드러낸다.
반면 네이비 슈트에 백팩을 멘 인턴 한선우의 시선은 업무가 아닌 강이지에게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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