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국가 핵심부터 금융망까지 뚫렸다"…잇단 해킹·정보유출에 시민 불안 '최고조'

"국가 핵심부터 금융망까지 뚫렸다"…잇단 해킹·정보유출에 시민 불안 '최고조'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국가 안보와 직결된 최고위 공직자 명단부터 민간 금융사의 고객 자산 정보까지 무차별적으로 털리는 초유의 보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일반 시민들의 불안과 공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3일 청와대와 보안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에 탑승했던 주요 인사와 실무진 등 168명의 여권 번호와 생년월일이 담긴 엑셀 파일이 악성코드 검사 사이트에 5개월간 방치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 한양증권을 비롯해 은행·증권사 등 주요 금융권에서도 외부 솔루션 해킹 등으로 고객과 임직원의 운전면허번호, 계좌번호, 고유 식별정보 등 민감 정보가 잇따라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