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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닌 양키스 노시환이라니, 美 매체 "치좀 주니어 대체해야, 가치 있는 도박"

한화 아닌 양키스 노시환이라니, 美 매체 "치좀 주니어 대체해야, 가치 있는 도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노시환(26·한화 이글스) 메이저리그(MLB) 진출 시계가 본격적으로 돌기 시작했다.

한화에서만 뛰었던 노시환이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전통의 명가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3일(한국시간) '노시환의 MLB 포스팅, FA 시장 한국 스타의 유력 행선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노시환의 포스팅 소식을 전하며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노시환의 수비력이 3루에 정착할 만큼 충분히 좋다고 믿는다는 가정 하에 3루 보강이 필요한 팀이거나 그를 지명타자로 활용할 의향이 있는 팀이라면 어디든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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