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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결국 '치이카와' 왕좌 뺏었다…'하트 오브 비스트' 1위 탈환 [박스오피스]

브래드 피트, 결국 '치이카와' 왕좌 뺏었다…'하트 오브 비스트' 1위 탈환 [박스오피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 2일 관객 1만 9,383명 동원·누적 23만 6,101명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비스트'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트 오브 비스트'(감독 데이비드 에이어)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1만 9,383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 6,101명이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개봉 이틀째인 지난달 29일 처음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두 번째로 1위를 차지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이 작품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은퇴한 군견 오딘이 서로에게 의지해 죽음의 위협에 맞서는 생존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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