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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0개 팀 몰렸다' 한화 40년 아마야구 사랑 결실, 역대 최대 규모 한화기차지 대회 마무리! 북일고·한밭중·석교초 우승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화 이글스가 구단 창단과 함께 시작한 아마추어 야구 지원을 40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4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북일고와 한밭중, 석교초가 각 부문 정상에 올랐다.
한화는 "지난 1일 중·고등부 결승전을 끝으로 제38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한화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 강원 지역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40개 팀이 참가했다.
초등부 13개 팀, 중등부 17개 팀, 고등부 10개 팀이 출전해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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