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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비형 FA들 '50억~80억' 초대박 터지나, 307억 타자도 달성한 '이 기록' 관심... 오버페이 논란 뚫고 웃을까 [류선규의 비즈볼]
!['또' 수비형 FA들 '50억~80억' 초대박 터지나, 307억 타자도 달성한 '이 기록' 관심... 오버페이 논란 뚫고 웃을까 [류선규의 비즈볼]](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3122164346855_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야수의 가치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타격 성적이다.
타율, 홈런, 타점, OPS(출루율+장타율)처럼 공격 기여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다양하고 선수 간 비교도 쉽다.
반면 수비는 전통적으로 실책과 수비율을 중심으로 평가해 왔지만, 이 두 지표만으로 수비 기여도를 온전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기록에 남지 않는 수비 실책이 있는 데다, 비슷한 타구 처리 결과도 기록원의 판단에 따라 실책으로 기록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적극적으로 타구를 처리하려다 놓치면 실책이 될 수 있지만, 타구에 소극적으로 접근해 아예 처리하지 못한 경우에는 실책으로 기록되지 않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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