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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이 오늘?" JTBC 마라톤서 받은 빵, 재고처리 논란 '반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JTBC 마라톤'에서 제공된 빵에 소비기한이 대회 당일로 표기돼있어 재고 처리 논란이 일었다.
이에 빵을 제공한 업체 측은 "당일 섭취하라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지난 1일 개최된 'JTBC 마라톤'에서는 완주 후 기념품으로 프로타민 고소한 맛(단백질 음료), 생수 1병, 바나나, 스니커즈 스트로베리 맛, 미루꾸 너티솔트 크림빵, 메달 등이 제공됐다.
'미루꾸 너티솔트 크림빵'은 크림이 가득 들어있고 빵 피가 쫀득하며, 빵 표면에 견과류 분태가 뿌려져 있는 게 특징이었다.
그런데 빵을 받은 일부 참가자들 사이에서 해당 빵의 소비기한 표기와 관련해 불만이 나왔다.
제공된 모든 빵에 소비기한이 대회 당일인 11월 1일로 표기돼있었던 것.
참가자들은 "소비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러너들에 재고 처리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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