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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하라던 시모 "진짜 밥만 했냐"…출산 100일 며느리에 버럭

밥만 하라던 시모 "진짜 밥만 했냐"…출산 100일 며느리에 버럭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며느리가 시부모를 제대로 대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에게 꾸중 들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사건반장'에선 생후 100일이 조금 넘은 아이를 돌보느라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는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A씨는 시부모님이 손주를 보러 집에 오겠다고 하자 남편을 통해 시부모님께 배달 음식을 주문해도 되는지 물었다.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시부모님은 직접 반찬을 가져갈 테니 밥만 준비해 놓으라 했고, A씨는 시어머니가 평소 좋아하는 잡곡밥을 지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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