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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열애설’ 이주연, 전남친 선물 아직도 간직…“뿌리면 그때 생각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과거 남자친구에게 선물받은 향수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향수에 진심인 향친자의 최애 향수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주연은 수십 개의 향수를 늘어놓고 자신만의 취향을 소개했다.
그는 “사실은 이것보다 두 배 정도 있었다”며 “기분이나 만나는 사람, 장소에 따라 향수를 다르게 뿌린다”고 밝혔다.특히 이주연은 “이것만큼은 정말 꼭 남자를 만날 때 뿌리는 게 있다”며 한 향수를 꺼냈다.
그는 “살짝 뿌리고 나갔을 때 ‘향수 되게 좋다’는 말을 듣는다.
남자 만나러 갈 때 진짜 많이 뿌렸다”고 설명했다.제작진이 최근에도 사용했느냐고 묻자 “좀 됐다.
요즘에는 잘 안 만나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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