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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오승환·박병호 총출동' 한일 레전드 맞대결, 사상 첫 고척돔 개최! 12월 4~5일 전야제·본경기 확정

'이대호·오승환·박병호 총출동' 한일 레전드 맞대결, 사상 첫 고척돔 개최! 12월 4~5일 전야제·본경기 확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야구 전설들이 이번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맞붙는다.

지난해 일본 원정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던 이대호(44)를 비롯해 오승환(44), 박병호(40), 윤석민(40)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이 오는 12월 4일과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4일에는 전야제가 진행되고, 5일에는 한국과 일본 레전드들이 맞붙는 본경기가 펼쳐진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 대회는 2024년 7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처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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