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제주, 마사회 등 공공기관 유치 전략 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국내 행정·법제 전문가들이 제주를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선다.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은 제주에서 국가 균형성장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켄싱턴호텔 여의도 15층 그랜드스테이션에서 ‘2026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제주도와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법제연구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행정과 법제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제주의 미래 발전 전략 모색”
이번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의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발전 방향에 맞는 공공기관 이전 전략을 검토하고, 특별자치 권한을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할 방안을 살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