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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물고 야구한다고? 양키스의 수치야! 광대도 아니고..." 레전드 맹비난

"사탕 물고 야구한다고? 양키스의 수치야! 광대도 아니고..." 레전드 맹비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클로저'

구스 고시지(75)가 경기 중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플레이했던 재즈 치좀 주니어(28)를 향해 무자비한 독설을 퍼부었다.

고시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매체 'NJ.com'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양키스 선수단의 해이해진 기강과 태도를 지적했다.

고시지는 "양키스에는 훌륭한 젊은 선수들이 많다.

벤 라이스, 스펜서 존스, 애런 저지 모두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면서도 "하지만 그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화살은 곧장 치좀 주니어에게 향했다.

그는 지난 6월 23일 경기 도중 막대사탕을 입에 문 채 수비에 나서 거센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고시지는 "그렇지만, 바보처럼 행동하는 선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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