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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고현정, 마른 다리에 건강 걱정 쏟아졌는데…“이번엔 잘 먹는 것 같아”

55세 고현정, 마른 다리에 건강 걱정 쏟아졌는데…“이번엔 잘 먹는 것 같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김밥 두세 알도 먹기 무섭다고 고백했던 과거와 달리 프랑스 파리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고현정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2번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발렌티노 2027 S/S 컬렉션 참석을 위해 파리를 찾은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14시간의 비행 끝에 파리에 도착한 고현정은 스태프들과 첫날부터 만찬을 즐겼다.

조개 요리와 아보카도 등을 맛보며 “음식하고 와인은 여행을 안 한다고 하지 않냐.

그래서 파리에 와서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다음 날에는 태국 음식점을 찾아 스프링롤과 똠양꿍, 연어 커리 등을 맛봤다.

고현정은 커다란 숟가락으로 밥을 떠 커리에 비벼 먹으며 식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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