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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CLV ‘스칸디 커넥터’호 선명 변경… ‘대한커넥터’호로 출발

대한전선, CLV ‘스칸디 커넥터’호 선명 변경… ‘대한커넥터’호로 출발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인 스칸디 커넥터호의 선명을 ‘대한커넥터’호로 변경해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명 변경은 대한전선이 보유한 핵심 해저 시공 자산에 회사의 정체성을 담는 동시에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한전선은 선박명 선정에 앞서 임직원 대상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해 선박에 대한 구성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새 선명인 ‘대한커넥터’는 대한의 이름으로 해저케이블을 성공적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담고 있다.

회사명인 ‘대한’을 사용해 글로벌 전력망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대한전선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선박에 부여했다.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대한전선을 대표하는 선박이라는 상징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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