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군 복무’ 세븐틴 조롱+비방 선처 합의 없다 “엄정하게 대응” [공식]
![‘군 복무’ 세븐틴 조롱+비방 선처 합의 없다 “엄정하게 대응” [공식]](https://dimg.donga.com/a/800/0/90/5/wps/SPORTS/IMAGE/2026/07/13/134287580.1.jpeg)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의 악플러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소속사는 2일 공식 SNS 등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의 권익을 침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진행 상황 및 향후 대응 방침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이들은 먼저 악의적 비방 및 음해 행위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해 필요한 강력한 대응을 이어나갈 방침”이라며 게시물이나 계정을 삭제하더라도 이미 확보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조치가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