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끝 모를 메모리 대란…스마트폰·IT용 OLED 수요 전망까지 낮췄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AI 거품론에도 삼전닉스 웃는다]③中 OLED 증설에 공급과잉 우려…삼성D 가동률 관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발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공급난으로 스마트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수요가 위축되고 IT(정보기술) 제품인 OLED의 성장 전망도 낮아졌다.
중국을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대가 이어지면서 공급과잉 우려가 커진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 설비 가동률 확보도 과제로 떠올랐다.
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최근 OLED 시장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6~2030년 스마트폰·IT용 OLED 패널 수요 전망치가 하향 조정됐다.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완제품 판매가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