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송미령 "올해 쌀 초과생산량 최대한 격리…수확기 쌀값 안정 총력"

송미령 "올해 쌀 초과생산량 최대한 격리…수확기 쌀값 안정 총력"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 초과생산량을 최대한 시장에서 격리하고, 벼 매입자금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송 장관이 2일 충남 서산시 운산면의 벼 수확 현장과 동서산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RPC)을 방문해 쌀 수확·수매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콤바인 수확 작업에 직접 참여한 뒤 농업인들과 올해 작황 및 쌀값 동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은 346만t으로, 초과생산량은 약 6만6000t에 이를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달 수립한 수급안정대책에 따라 정부양곡 대여곡 반납을 통해 초과생산량을 최대한 격리할 계획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