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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집값 판도 달라진다"…서울·경기 유망 지역 5곳은

"10년 뒤 집값 판도 달라진다"…서울·경기 유망 지역 5곳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서울 용산·여의도·성수와 경기 용인·일산 등이 향후 10년간 주택 가격 상승이 기대되는 수도권 지역이라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토마토리빙'

영상에 출연한 김효선 KB부동산 수석위원은 향후 주택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수도권 지역을 소개했다.

김 위원은 "입지가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천지개벽하려면 개발 호재가 많아야 한다"며 "서울은 이미 완성된 도시이기 때문에 정비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곳을 중심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울에서는 용산이나 여의도, 성수 등이 지금도 알짜배기 지역이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지역"이라며 "뉴타운처럼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는 노량진과 장위·휘경동 일대도 주목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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