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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프로듀싱 첫 타이틀곡…싸이커스, 미니 8집으로 컴백

민재 프로듀싱 첫 타이틀곡…싸이커스, 미니 8집으로 컴백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싸이커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프로듀싱 곡을 타이틀로 내세운다.

리더 민재가 신곡의 작사·작곡·편곡 전반에 이름을 올리며, 여덟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팀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전망이다.

싸이커스는 2일 오후 6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틀과 질서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길을 선택한 이들의 서사를 담았다.

안에서 커져가는 갈망이 폭발 직전의 긴장감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강렬한 에너지로 풀어낸 곡이다.이번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리더 민재의 역할이다.

그간 꾸준히 앨범 작업에 참여해 온 민재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의 작사·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직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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