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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월 제조업 PMI 53.3·0.8P↓…"7개월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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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제조업 경기가 10월 확장 국면을 이어갔지만 생산과 신규 수주 증가세는 7개월 만에 최저로 둔화했다.
트레이딩 이코노믹스와 인베스팅 닷컴, 야후재팬에 따르면 S&P 글로벌은 2일 2026년 10월 S&P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 확정치)가 53.3으로 전월 54.1에서 0.8 포인트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속보치와는 같았다.
PMI는 경기확대와 경기축소를 가름하는 50을 19개월째 웃돌았다.
장기평균인 50.6보다는 여전히 훨씬 높았다.
제조업 PMI는 기업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생산과 신규수주, 고용, 가격 등 경영 여건을 조사해 산출한다.
지수가 50을 웃돌면 경기확대.
50을 밑돌 때는 경기축소를 의미한다.
생산은 10개월 연속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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