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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막판 유세 '알래스카 LNG' 또 강조…"한·중·일에 수출"

트럼프, 막판 유세 '알래스카 LNG' 또 강조…"한·중·일에 수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49년 동안 자동차 공장 안 지었어도 한국 등 업체 들어와"

관세 성과도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이틀 앞둔 1일(현지시간) 막판 유세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재차 성과로 내세웠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핵심 격전지인 아이오와주 더뷰크 지원 유세에서 "과거 폐쇄 위기였던 알래스카 가스관과 자원을 다시 활성화했다"며 "(알래스카 LNG가) 선박에 실려 일본과 한국, 중국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을 우선시하는 에너지 정책 성과로 막대한 부를 창출했단 것이다.

백악관은 앞서 지난 14일에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사업에 540달러(약 72~73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알래스카 지역구 표심을 결집하려는 의도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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