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건설경기 한파에 직격탄…현대리바트, 3분기 9억원 적자전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현대리바트가 올해 3분기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건설경기 침체와 입주물량 감소로 가정용 가구와 빌트인 가구 판매가 동반 부진한 영향이다.
현대리바트는 2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333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 37억원에서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도 51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가구사업 매출은 183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1% 감소했다.
가정용 가구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6%, 집테리어 매출은 26.0% 감소했다.
현대리바트는 입주물량 감소와 소비심리 둔화가 가구 수요 위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