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정치
정청래 “김민석 100일 후 깃발 고민”…박지원 “전 대표가 무슨 깃발”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김민석 대표의 취임 100일 이후 자신의 역할과 관련해 ‘어떤 깃발을 들지 생각 중’이라고 밝힌 데 대해 “전직 당대표가 무슨 깃발을 들겠냐”며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깃발은 무슨 깃발을 드느냐.
홍위병 깃발을 들겠느냐, 태극기 깃발을 들겠느냐”며 “민주당 단결 이런 깃발을 들고 백지장도 맞들어야 낫다”고 말했다.그는 “현재 대통령과 당이 국민들로부터 상당히 어려움이 된다고 하면 전직 당대표가 무슨 깃발을 들겠느냐”며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시사저널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깃발 들겠다는 정청래, ‘김민석 100일’ 후 당권 쿠데타?” [정치를 부탁해]](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1/02/1349529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