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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뛰었지만 '침묵', 평점 6.6점 … LA는 완패

손흥민 풀타임 뛰었지만 '침묵', 평점 6.6점 … LA는 완패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침묵을 이어갔다.

LA는 2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32라운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3 완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LA는 12승 11무 10패, 승점 47점에 머물며 서부 콘퍼런스 6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침묵했다.

손흥민은 3경기 연속 침묵을 이어갔다.

최전방에는 드니 부앙가가 나섰고, 2선에 레오 발타-손흥민-아르민도 시브가 배치됐다.

LA 공격력은 힘이 없었고, 전반 29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체리온 발레리우스의 롱 스로인을 LA 수비진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이를 호아킨 페레이라가 왼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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