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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美 FNACO와 기본계약 체결…차세대 SMR 공략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현대건설이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와 협력을 확대하며 현지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미국 차세대 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포괄적 기본 계약(Master Service Agreement, MSA)을 체결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조지 말론 FANCO 원자력 프로그램 총책임자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FANCO의 'EAGL-1 프로젝트'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MSA는 기업 간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공통으로 적용할 계약 조건과 각 당사자의 책임 등을 사전에 정해두는 기본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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