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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서울 6605가구 분양…서초 대어급 정비사업 줄줄이 출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1월 서울에서 6600여가구 규모의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있다.
서초구 대규모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도심 주요 지역에서도 새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
전국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분양예정 물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서울 주요 입지의 공급이 청약시장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2일 부동산 테크기업 직방에 따르면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60개 단지, 4만4358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실제 분양된 2만8064가구보다 58% 많은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3만4909가구로 전년 동월 실적(1만7894가구) 대비 95% 증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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