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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 공식 파트너 참여

삼성전자,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 공식 파트너 참여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삼성전자가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리는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31일부터 진행되는 대회에서는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올림픽 빅토리 셀피(Victory Selfie)가 청소년올림픽 최초로 도입된다.빅토리 셀피는 메달 수여식에서 선수들이 시상대 위의 순간을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파리올림픽에 최초로 도입됐으며, 선수들이 개인 SNS 등을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스케이트보딩과 태권도 종목 중계에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방송 카메라와 함께 활용돼 현장감 넘치는 화면을 전 세계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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