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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안 웃더라" 삼성, KS 1차전 선발 최원태 내정→원태인 선발 복귀 여부 '변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 1차전 선발 투수로 최원태(29)를 내정한 가운데, 플레이오프에서 필승조 불펜 보직을 수행했던 '토종 에이스'
원태인(26)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 여부가 이번 시리즈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며 대망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건 지난 2024시즌 이후 두 시즌만이다.
삼성은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를 상대로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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